[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영이 박군의 흠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27일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당신, 내년에도 그렇게 살 거야?'의 주제로 꾸려질 이번주 방송에서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은 "(박군이) 술을 조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술 끊어야 할 것 같애라고 했는데 딱 3일 가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개그맨 최홍림은 "8개월 살다 보니까 흠이 보이죠?"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한영은 "요즘 눈을 뜨기 시작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 내년에도 그렇게 살 거야?'의 주제의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31일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