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예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27일 "엄마 아빠가 젤 좋아하는 사진. 해서 아기씨를 뫼시는 꽃분이와 돌쇠. 우리한테 온 가장 큰 선물~ 진짜 자주 웃는 우리 해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 부부가 예쁜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