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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인들의 파티 시작..관전 포인트 셋

입력 2022-12-28 0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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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인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내일(29일)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되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은 대세 예능인들이 모두 모여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을 전했던 순간을 돌아보는 자리다. 전현무, 강민경, 이이경이 진행한다.

▶ 클래스는 영원하다! MBC 간판 예능들의 활약 :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복면가왕’

‘나 혼자 산다’는 축구선수 조규성, 황희찬, 농구선수 허훈 등 핫하게 떠오르는 스포츠 스타들을 출연시켜 남다른 섭외력을 자랑했고, ‘놀면 뭐하니?’는 매번 참신한 기획의 프로젝트를 보여줬다.

800회를 앞두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MBC 최장수 토크쇼로 사랑받았으며, ‘전지적 참견 시점’, ‘복면가왕’까지 인기를 유지 중이다.

▶ 순도 200% 찐 케미란 바로 이런 것! : ‘안싸우면 다행이야’, ‘호적메이트’, 구해줘! 홈즈‘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 속에서 절친들과 자급자족 라이프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그런가 하면 ‘호적메이트’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핏줄 케미’의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구해줘! 홈즈’ 역시 웃음과 유용한 정보까지 동시에 제공한다.

▶ 예능 명가가 내놓은 ‘심상치 않은’ 신작들 주목! :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 ‘물 건너온 아빠들’

앞으로 시청자들의 최애 프로그램으로 부상할 신작 프로그램들 역시 주목된다. 그 중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는 기존 잔잔한 힐링을 콘셉트로 한 여행 예능의 틀을 벗어나 극사실주의 여행 예능을 내세우며 출사표를 던졌다. 육아 예능에 한 획을 그은 MBC에서 새롭게 선보인 ‘물 건너온 아빠들’은 한국에서 살아가는 외국인 아빠들의 고군분투 리얼 육아일기를 그려내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더하는 중이다.

사진 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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