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SNS를 공개한 가운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화제다.
29일 김다예 씨는 이날 방송되는 KBS2 '편스토랑' 예고 사진을 본인의 채널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 씨는 특히 박수홍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달한 부부애를 엿보게 했다. 또 김다예는 박수홍의 얼굴 옆에 하트를 달아 귀엽고도 당당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26일을 기점으로 김다예 씨의 채널에는 남편 박수홍의 사진을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김다예 씨의 계정은 박수홍과의 웨딩 사진, 다홍이 등으로 가득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본격적으로 소통 행보에 나선 이들 부부의 일상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한 뒤 지난 23일 식을 올렸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내외와 법적 다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