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운동 후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올 한해 했던 일 중 유일하게 꾸준했던 것이 snpe 운동이에요. 센터 가는 게 넘 귀찮아서 집에서 매트 깔고 유튜브 보며 풀기만 했는데도 거의 모든 통증이 잡혀서 신기해하고 있는, 할머니 되어서까지 계속할 저의 최애운동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뭉친 곳 모두 풀어냈으니 내년에는 근육빵빵 슈퍼맨이 될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자택에서 운동을 마친 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레깅스를 입은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EBS1 '부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