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콘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0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아이콘 멤버(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들과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아이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아이콘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아이코닉에게도 감사드린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멤버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콘은 지난 2015년 데뷔해 7년간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