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이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애도했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31일 "Dame Vivienne Westwood(1941-2022)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 Sid Vicious"라고 전했다.
이어 "Rest In Peace…"라고 덧붙였다.
앞서 영국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1세.
웨스트우드는 이날 런던 남부에 있는 자택에서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
한편 승리가 버닝썬 게이트로 빅뱅에서 탈퇴하면서 4인 체제로 유지되어 왔으나, 지드래곤만을 남기고 다른 멤버들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