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도연과 정경호의 예고가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이 오는 2023년 1월 14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종합 예고 영상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과 최치열(정경호 분) 사이에 본격적인 로맨틱 텐션이 눈길을 끈다.
이어 연결 고리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 같았던 행선과 치열 사이에도 교차점이 생긴다. 사교육에는 일절 관심도 없던 행선이지만 입시 모드에 돌입한 고등학교 2학년 딸 남해이(노윤서 분)의 부탁에 입시맘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는 것. 섭식 장애를 겪고 있는 치열은 행선네 반찬가게 도시락을 접하고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기운 없어 보이는 치열의 움직임에 행선은 직접 나서서 도와주려고 한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깜짝 놀란 치열의 몸부림에 행선이 넘어진다. 또 자신의 어깨에 푹 기대는 치열의 행동에 얼음이 된 행선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오는 14일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