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고기가 이사 후 연말파티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튜버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한 집에서 새해 연말 캠핑파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고기는 최근 이사한 집에 손님을 맞이, 지인들과 연말 파티를 열었다. 지인들의 통큰 선물을 언박싱한 최고기는 웃으며 "너무 많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감사함을 표한 뒤 게임기로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마당을 이용하는 모습이 풍성함을 한층 더했다. 최고기와 지인들, 딸 솔잎이까지 모두 모여 마당에서 불을 피워놓고 음식을 해먹으며 포근한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마당은 네 사람이 자리하기에도 충분히 넓은 공간으로 간단한 캠핑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유용함을 자랑했다.
이어 하늘이 어둑해진 가운데 불에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는 즐기는 최고기와 일행이었다. 또 카드 게임 등 소소한 놀이를 하며 함께 행복하게 연말을 마무리했다. 최고기는 올해 8살이 된 딸 솔잎이를 향해 "축하해"라며 흐뭇한 아빠 마음을 드러내기도.
최고기는 앞서 4년 동안 살던 옛집을 정리하고 새집으로 이사를 갈 계획을 전하며 딸의 학군과 지리를 고려해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엔 마당이 있어 마치 시골집 같은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알렸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또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으며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에 재등장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