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가 다리 부상을 입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3일 "2023 액땜 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거나 검사를 받으며 울상인 소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는 발목에 깁스를 한 채 걷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소유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헤럴드POP에 "소유가 간단히 접질렀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소유는 지난해 12월 21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프로젝트 '다시, 별'의 첫 번째 음원 '돌스(Dolls)'를 발매했다. 소유는 지난 2013년 발매된 '돌스 (Dolls)'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해 불렀다. 피아노, 기타를 기반으로 겨울과 잘 어울리는 재즈틱한 선율로 재편곡했다. 원곡과는 전혀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