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선화가 혼자만의 시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술꾼도시여자들2 돌아온 기 센 언니 새해 소원은 다시 태어나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선화는 "지연이처럼 긍정적인 멘탈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선빈은 없는게 없다. 만능이다. 도라에몽처럼 간식부터 귀염뽀짝한 아이템들도 많다. 은지는 팬들 사이 불리는 귀여운 별명이 있다"며 "난 영혼이 가출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선화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럴 때 에너지가 충족된다"며 "그런 시간이 있어야 제가 하는 일이 조금 더 좋은 쪽으로 간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등산도 하고, 걷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분위기 좋은데 가서 술 한 잔도 하고..쌓인 걸 풀어야 채우기도 하는 것 같다. 이런 기분이 꼭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선화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는 하루 끝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그 두 번째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