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르세라핌 카즈하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일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 '막내 포토그래퍼 & 모델 언니들. 찰칵찰칵. 금손 막내 포토그래퍼와 미모 열일 중인 모델 언니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는 레드 카펫 위 카즈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주는 홍은채를 볼 수 있다.
홍은채는 연속 촬영까지 활용하며 프로 사진가 면모를 뽐냈다. 카즈하는 그 앞에서 예쁜 사진을 탄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포즈를 취했다.
홍은채는 찍은 사진들을 살펴봤다. 그러다가 홍은채는 "오"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홍은채는 카즈하의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너무 길어요"라고 전했다.
모델 카즈하도, 포토그래퍼 홍은채도 사진에 크게 만족했다.
이후 홍은채는 김채원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홍은채는 "비율이 사기예요"라고 했고, 김채원은 "왜 이렇게 잘 찍었어?"라며 좋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데뷔한 르세라핌은 'FEARLESS', 'ANTIFRAGIL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