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많이 후덕해진 모습이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절친 니콜라 펠츠 및 그의 남편 브루클린 베컴과 함께 럭셔리한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다. 예전과 비교해 볼 때 많이 후덕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예전부터 만성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루푸스 병과 함께 신장 문제, 고혈압도 있다. 루푸스 병 자체는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으나 루푸스 병을 포함한 합병증에서 오는 다양한 요소들이 몸무게에 영향을 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