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권재관, 한겨울 세차하다 병원 입원

입력 2023-01-04 09:58:44
    • 복사완료!

권재관 채널
권재관 채널

[헤럴드POP=정현태기자]개그맨 권재관이 병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권재관은 "세차 그 뒷이야기"라며 말을 이어나갔다.

권재관은 "암만 비싸봐야 손 세차 5만 원, 기계 세차 5천 원인데 지금 나는 몸은 아프고"라며 "병원비, 약 값, 링거 값"이라고 했다.

권재관은 "그래도 교훈을 얻었다. 영하에 셀프세차는 좋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권재관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권재관 채널
권재관 채널

앞서 권재관은 "아놔 말도 안 나오네. 이렇게 멍청해도 되는 건가? 차가 더럽기에 호기롭게 영하 5도에 셀프세차 가서 차 딱는다고 엘사 놀이 오지게 하고 옴"이라고 했다.

이어 권재관은 "물을 뿌리고 뒤돌면 얼어있음. 거품 뿌리면 얼어있음. 물 닦는 걸레가 두세 번 닦으면 얼어있음. 그리고 오른손이 얼어있음. 사진의 얼굴도 얼어서 표정 무. 엘사가 거짓이 아니었음"이라고 했다.

한편 권재관은 지난 2005년 데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