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미란다 커 큰아들 플린, 아빠 올랜도 블룸 빼닮은 꽃미남 비주얼

입력 2023-01-05 07:4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11)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와 그의 남편 에반 스피겔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이날 세 아들과 함께 미국 LA 국제공항에 개인 제트기를 이용해 해외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란다 커가 막내를 품에 안은 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은 아빠와 함께 걸어서 비행장을 빠져 나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미란다 커가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 플린의 폭풍성장 근황. 플린은 과거 사진에서도 아빠를 쏙 빼닮은 미소년으로 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블룸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의 사이에서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