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딸과 함께하는 새해 근황을 전했다.
5일 선예는 "SISTERHOOD Cozy Hom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의 세 딸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한 이불을 덮은 채 옹기종기 모여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폭풍성장한 세 딸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을 발매했다.
또한 오는 3월 개막하는 뮤지컬 '루쓰' 합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