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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만 나이 적용 환호→작품 컴백 예고 "두 개 하고파"(은혜로그in)

입력 2023-01-05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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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그인' 캡처
'은혜로그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은혜가 새해 목표를 밝혔다.

5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에 '깡총! 2023년 계묘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인사하러 왔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먼저 내년 만나이 적용을 언급하며 "기쁜 소식이 있다"고 박수를 친 뒤 "나만 기쁘냐"고 민망해했다. 이어 "새해인사를 하며 첫 콘텐츠를 올리고 싶어 나타났다"고 2023년의 '은혜로그in' 계획을 알렸다.

이어 윤은혜는 "방금 전 미팅을 했다"며 "2023년에는 여러분께서 사랑해주셨던 콘텐츠도 할 거고, 또 더 발전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한다. 회의를 하며 느낀 건데 이번엔 '도전'을 해봐도 좋겠다는 것들이 나왔다. 그동안 미뤄왔던 걸 시작해보는 한해가 될 것 같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나고 나면 왜 도전을 못했지 후회가 남는 것들 있잖냐. 2023년은 도전해보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말하는 대로 된다고 제가 늘 얘기하잖냐. 바라는 것들을 과감하게 선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하며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

윤은혜는 그러면서 "돈 많이 버시라"며 "돈에 묶이는 건 안좋다. 하지만 돈 많이 벌면 좋다. 또 사람과 일과 묶였던 것, 내 발목을 묶었던 답답했던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이 풀어지고 해결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은혜로그in 50만 됐으면 좋겠다. 왜 30만이 이렇게 어려운 건가" 너스레를 떨기도.

끝으로 윤은혜는 "작품을 제가 하반기까지 포함해서 두 개 정도는 하고 싶어서 열심히 보고 있다. 한 개여도 괜찮지만 두 개를 목표로 달려보도록 하겠다"고 예고한 뒤 "기대 많이 해주시고, 그렇게 되면 은혜로그인 촬영도 그렇고 작품도 그렇고 많이 바쁜 한해가 될 수 있잖냐.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달 24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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