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요리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방송인 김나영의 채널에는 '김나영의 내일은 요리왕. 초간단한 파피요트와 레몬딜버터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김나영은 "제가 요리왕에 도전하는 과정들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오늘은 첫 번째 요리로 파피요트를 준비해봤다"고 알렸다.
이어 "새 코너다. 내일은 요리왕이 되는 사람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 같은 요리 다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리를 좋아하는데 하는 것만 하니깐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다. 어려운 요리를 안 할 거다. 진짜 쉬운 요리, 눈 감고도 할 수 있는 요리만 할 거다"며 "요리왕이 되어가지고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 나가는게 최종 목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나영은 "진짜 비싼 올리브오일이다. 깜짝 놀랐잖아. 이렇게 비싼 올리브오일이 세상에 있다니..내가 식재료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며 종이 호일 위에 뿌리다가 왕창 쏟아졌다. 이에 그는 "만원어치 쓴 거 같애"라고 기겁하더니 재료 위에도 뿌리면서 "올리브오일 2만원치 들어갔어"라고 생색을 냈다.
아울러 "요리하는 걸 진짜 좋아한다. 그동안 놨었는데 올해는 요리하는 해를 만들어보자 싶다. 요리 콘텐츠로 100만에 도전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