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소유가 3년 동안 문어를 안 먹게 된 사연을 전했다.
5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 포르투갈 여행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소유는 리스본의 한 음식점에서 맥주를 마셨다.
그러더니 소유는 한 사람을 소개했다. 소유는 "지금 제가 너무 무계획으로 와서 혹시 추천받을 게 있나 하고 라방을 켜 '혹시 리스본에 계신 분?' 했는데 '저요'이래가지고 같이 오셔서 맥주 마시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유는 문어를 먹었느냐는 질문에 "저희는 포르투에서"라고 했다. 소유는 "너무 맛있다. 한국 문어랑 다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유는 "나 원래 문어 한 3년 동안 안 먹었다"라고 해 궁금증을 불렀다. 소유는 "넷플릭스에 '나의 문어 선생님'을 보고 나서 문어를 못 먹겠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유는 "사람들이 '진짜 적당히 해' 이래가지고 제주도에서 생 문어를 먹었는데 내가 여태껏 이거를 왜 참았나"라고 했다. 소유는 "지금 문어 잘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