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의뢰인 아버지의 30년 된 올드카가 복원 되었다.
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복원소'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의 차가 완벽하게 복원되자 유재석은 "이거 새 차 아냐"며 놀랐다. 신차 상태로 복원된 차량은 낡은 실내도 완벽하게 복원된 모습이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자태에 유재석은 "갤로퍼 그냥 지금 나온 거 아냐"고 했다.
하하 역시 "이거 말이 안 된다"며 "새 차 냄새 난다"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앞으로 20년은 더 타시지 않겠냐"며 "박물관에 나둬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희 집주인 아저씨가 이걸 타셨다"며 "이 차 보면 그렇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에 엔지니어들은 열정으로 고쳤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