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영하가 서점이 좋은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서점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과학 서적이 있는 동네 책방에 모인 멤버들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RM은 김영하 에게"작가님꼐서는 서점을 많이 다니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하는 "서점이 거리에 있으면 그중에서도 특히 작은 서점은 등재 처럼 느껴진다"며 "선원에게 등대가 그런 것 처럼 골목의 작은 서점은 안정감을 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