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윤정♥도경완, 발리 여행 중 물놀이 "엄마가 딸 방패막이 삼아"(도장TV)

입력 2023-01-07 2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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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이 딸 하영이와 판박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채널에는 '도장가족!! 인도네시아를 접수하다!!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장윤정, 도경완 가족은 3년 7개월 만에 해외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는 발리였다.

장윤정은 딸 하영이와 비행기에 같이 앉았고, 자막으로 43세 장윤정, 5세 장윤정이라고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 가족은 동물원을 가는가 하면, 숙소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장윤정은 아들 연우, 하영이와 함께 물놀이를 했고,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물로 공격했다. 공격이 계속되자 하영이는 "그만"이라고 짜증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 역시 반격을 가했고, 도경완은 "엄마가 딸을 방패막이 삼는다"고 어이없어했다.

특히 '하영이는 지치지 않고 저를 몰아쳤다'는 자막이 나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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