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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아르헨티나行→콜드플레이 공연 초대 "우리도 공연했었다는거 아니야"(방탄TV)

입력 2023-01-08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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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TV' 유튜브 캡처
'방탄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이

8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Jin in Argentina - BTS (방탄소년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진은 비행기를 타고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진은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있고 미국을 경유해서 아르헨티나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있다. 5시간 정도 더 남았으니까 34~35시간 총 비행 이동에 들어가게 된다. 최대한 멋있는 무대 보여드리고 싶어서 첫 무대를 이렇게 잡았는데 힘들다. 어렵다"면서 "거의 3일간 이동을 하는건데 투어 하시는 분들 모두 멋있다. 존경한다. 저도 투어를 했었지만 한국과 남미는 정말 정반대"라고 감탄했다.

진의 기내식 메뉴는 스테이크. 진은 맛있게 먹방을 마치고 다시 드라마 시청을 했다.

둘째날 일정은 콜드플레이 콘서트였다. 초대를 받은 진은 "우리도 이런 데서 공연했었다는거 아니야"라고 하며 즐겁게 구경을 했다.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가 함께했던 '마이 유니버스'가 흘러나올 때는 떼창에 동참. 흥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셋째날 진은 호텔에서 잠옷을 입고 식사를 했다. 그러다가 'The Astronaut' 연습을 시작했고, 양치 후에는 본격적으로 물병을 마이크 삼아 열창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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