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집사부일체’ 새 막내 뱀뱀의 집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8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2023 박빙 트렌드’ 제2탄으로 ‘결혼 VS 비혼’에 대해 다룬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 멤버로 합류한 뱀뱀의 집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집 구경을 하던 도중, 집에 ‘이것’까지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멤버들의 감탄을 부른 막내 뱀뱀의 집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2023 박빙 트렌드’ 두 번째 주제 ‘결혼 VS 비혼’에 대해 뜨거운 논쟁을 펼쳤다. 이에 결혼과 비혼을 대표하는 각 사부들이 등장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각 사부와 함께 멤버들은 결혼과 비혼으로 팀을 나누어 각자 의견을 내며 논쟁을 벌였다. 특히, 멤버 뱀뱀은 본인이 확고한 비혼주의자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새 멤버 이대호와 뱀뱀의 집은 8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