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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클루씨 이채린, 항암 치료 부작용 우려.."눈 위아래 너무 빨개"

입력 2023-01-08 1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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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클루씨의 이채린이 항암치료 부작용을 우려했다.

이채린은 지난 7일 "7차 항암 맞고 왔어요. 근데 눈 위아래가 너무 빨개서 이것도 부작용일까요. 혹시 항암 하시는 분들 중에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채린의 눈 주변은 멍이 든 것처럼 빨갛게 부어 있었다.

이어 이채린은 또 다른 사진을 올리며 "가오나시 같아요. 항암 맞고 오면 늘다크가 심하긴 했지만, 위아래로 빨간 적은 처음이라ㅜㅜ 이거 좀 문제 있는 것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지난해 9월 이채린은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본인의 채널에 암병동에서 찍은 사진과 "항암치료 스타트, 난 하나도 안 무섭지. 덤벼라"라는 글로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후 그는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소식을 전하며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04년생인 그는 최근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2학년은 방송 때문에 3학년은 건강 때문에 학교에 추억이 없어도 너무 없다"고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곤 20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채린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클루씨의 리더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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