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윤하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윤하는 오는 3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23 윤하 앵콜 콘서트 〈c/2023YH〉'를 개최한다.
'2023 윤하 앵콜 콘서트 '는 윤하가 지난해 12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2022 윤하 연말 콘서트 〈c/2022YH〉'에 이어 다시 한번 선보이는 앙코르 콘서트다.
윤하는 더욱 풍성한 셋리스트와 친밀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윤하는 지난 7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된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또 역주행 열풍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사건의 지평선'과 '오르트구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