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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윤종신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합의[공식]

입력 2023-01-10 13: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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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사진=헤럴드POP DB
민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민서가 미스틱스토리를 떠난다.

10일 미스틱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 민서와의 계약 만료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린다"며 "당사와 아티스트 민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민서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다. 더불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민서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서는 2018년 디지털 싱글 앨범 '멋진 꿈'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음원차트 역주행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종신의 노래 '좋니'의 답가 '좋아'를 불러 화제를 모았고 다방면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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