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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우영우' 박은빈, 美크리틱스 초이스 참석..'오겜' 이어 수상 영광 안을까

입력 2023-01-09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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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은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박은빈이 유인식 감독과 함께 제28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영화, 방송 비평가들이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평가해주는 상으로, TV와 영화 부문으로 나눠 수여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파친코'를 비롯해 '여총리 비르기트', '1899', '가르시아!', '더 킹덤 엑소더스', '클레오' 등과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 열린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과 남우주연상을 차지, 2관왕을 달성했다.

이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역시 수상의 낭보를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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