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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아이들 위한 떡국 요리.."많이 마시는데 키는 왜 안 클까"('롱롱언니')

입력 2023-01-10 17: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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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유튜브 캡처
이지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떡국을 만들었다.

10일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 '롱롱언니이지현'에 '[VLOG] EP.03 간 안 봐도 꿀맛(미용실 오픈/빵 선물/장보기/떡집/오늘의 저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지현은 "오늘은 송이 미용시키는 날이다. 작고 조그만 친구라 조심스럽게 깎게 된다"며 셀프로 반려견 미용을 했다. 이지현의 반려견은 얌전하게 앉아 미용을 받았다.

이지현은 반려견을 보며 "얼굴에 계단이 생겼다"며 웃었다. 그러나 커터 헤드를 다른 반려견이 물어 뜯었다.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나 범인 누구인지 알아. 몰리야"라고 말했다.

이지현은 대전에서 유명한 빵집의 빵을 선물로 받았다. 이지현은 "월넛 브레드가 너무 맛있다. 블루베리 파이도 너무 맛있어서 한 입씩만 다 맛 봤다.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못 지나치듯이 오늘 밤은 나 혼자서 파티다"라며 기뻐했다.

이지현은 반려견 두 마리를 데리고 장을 보러 갔다. 이지현은 "웬만하면 집에 혼자 두지 않으려고 한다. 가까운 거리는 데리고 나간다. 1월 1일에는 제주도에 있어서 떡국을 미리 끓여먹으려고 한다"며 집과 멀리 떨어진 떡집에 갔다. 그러나 문이 닫혀있어 당황했다.

결국 마트로 간 이지현은 "떡은 그 떡집 떡을 먹어야 맛있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지현은 우유 등을 사며 "아이들이 엄청 많이 마신다. 그런데 키는 왜 안 크는 거냐. 우경이는 머리만 크고 키가 안 큰다"고 했다.

이지현은 고기와 부추 등을 넣고 전을 만드는가 하면, 고기를 넣은 떡국을 만들었다. 이지현은 파티를 위해 떡국을 소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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