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규형이 김종국에 조나단을 뺏겼다고 주장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규형은 김종국에게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빼앗겼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김동국은 “아닌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소중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었다.
이규형은 "조나단"이라고 답하면서 “제가 축구팀이 있다. 나단이가 어느 날부터 안 나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가 지난주에도 물어봤다. 하는 축구팀 있는지 근데 '그냥 뭐'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