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별리콜' MC그리X성유리, 한마음 "3일이라는 시간 은근히 길어"

입력 2023-01-09 2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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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캡쳐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유리와 MC그리가 3일이라는 시간에 대해 공감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헤어진 X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연인 관계에서의 3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MC들은 의견차를 보였다. MC그리는 “3일이라는 시간이 은근히 길다”라고 말했고, 그때 양세형은 갑자기 “녹화기준으로 저희는 팀워크 상 받은 상태냐”고 제작진에게 물었다.

이에 제작진이 그렇다고 하자 MC들고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시상식에서 소감으로 “1년은 더 가야 된다. 사장님 사랑한다”를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지나간 이별이 후회되거나 짙은 아쉬움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어쩌다 미련남녀의 바짓가랑이 러브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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