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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로몬, 28·29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서울→부산 확정(공식)

입력 2023-01-10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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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솔로몬이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이솔로몬은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손으로 써 내려간 것들'을 개최한다.

'손으로 써 내려간 것들'은 '등단 시인' 이솔로몬의 짙은 감성과 감동 가득한 곡들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콘서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솔로몬은 지난해부터 공연을 준비하는 데 매진했고, 데뷔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선보이게 됐다.

또 이솔로몬은 2월 25일과 26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솔로몬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만큼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된 셋리스트로 진한 여운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솔로몬은 현재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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