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이찬원을 초대했다.
지난 14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이찬원과 박수홍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수홍과 이찬원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이찬원은 박수홍의 신혼집에 초대 받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 테이블에는 맛있는 음식이 가득 차려져 있다. 김다예는 여러 가지 음식들로 놀라운 음식 솜씨를 보여준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최근 결혼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정 다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