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칸예, 킴 카다시안과 이혼 2달만 극비 재혼..아내는 회사 여직원

입력 2023-01-14 06:39: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과 이혼한 칸예 웨스트가 이미 재혼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칸예 웨스트는 최근 건축 디자이너인 비앙카 센소리와 재혼했다. 이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 2달 만이다.

외신은 "두 사람이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며,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반지는 결혼 이벤트 후 그녀에 대한 칸예의 약속을 상징한다"라며 "다만 두 사람은 결혼식에도 불구하고 아직 결혼 증명서를 제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얼마나 오래 만나고, 얼마나 사귀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비앙카는 지난 2020년 11월 칸예의 회사 이지 컴퍼니에 입사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사진=비앙카 센소리
사진=비앙카 센소리

특히 지난달 칸예는 지난달 그녀의 성을 담은 트랙 'Censori Overload'를 발표했으며, 아내에 대한 그의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는 LA 고등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이혼에 대한 최종 합의를 마쳤다. 두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칸예는 매달 양육비로 킴 카다시안에게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000만원)를 지불해야 한다. 또 공동 양육권을 가지며, 네 명의 자녀들에 대한 학비와 경호비를 반반씩 부담한다.

두 사람은 약 3조 원의 재산 분할에 대해서도 합의했지만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