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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밴드가 5만원대" '연중' '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과거 판매가도 뭇매

입력 2023-01-12 23: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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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열정페이 논란을 빚은 강민경이 과거 쇼핑몰에서 5만원대 곱창 밴드를 판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연중’ 취재팀은 최근 쇼핑몰 직원 경력직 채용 공고에 연봉 2,500만원을 기재했다 대중에 뭇매를 맞은 강민경의 회사를 찾아갔다. 직원 급여에 관한 인터뷰를 요청하자 내부 직원은 “드릴 말씀이 없다. 인터뷰 할 사람이 없다”며 인터뷰를 거절했다.

취재팀은 실제 대중들은 논란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했고, “연예인 인지도를 이용해서 열정 페이를 주는 게 아닌가”, “직업으로 삼기에는 조금 적은 연봉”, “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알바랑 똑같은 최저 시급을 받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라는 의견이 나왔다. 강민경이 운영 중인 쇼핑몰은 과거 프리미엄 곱창 밴드를 5만원대에 판매해 논란을 빚은바 있다.

논란이 지속되자 강민경은 경력무관 신입의 초봉을 3,000만원으로 조정하겠다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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