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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37kg 아닌 39kg "글솜씨 부족했나..체중 유지하려 해"

입력 2023-01-15 09: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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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현재 39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은 "내가 글을 잘 못썼나봐 ㅠㅠ 37키로로 빠졌다는 게 아니라, 37키로였던 적이 없는데 자꾸 37키로라고 기사가 나고 방송에 나와서 37키로 아니라고 쓴 건데 글솜씨가 부족했나보다…"라고 적었다.

이어 "암튼 현재는 39키로구 요즘은 기본적으로 39~41키로 사이를 왔다갔다! 유지하려고 해~^^ 너무 빠져도 너무 쪄도 몸이 힘드니까 적당히!"라면서 "내 몸은 내가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구~ 랙잭이들두 항상 건강 잘 챙기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산다라박은 "나 몸무게가 37kg였던 적은 없는데 어쩌다 37로 계속 나오지?"라며 "내가 입맛이 돌 때는 또 좀 챙겨먹는데 요즘은 입맛을 다시 잃어서 살이 또 쭉쭉 빠지는 추세. 연말엔 좀 먹어서 40, 41 후반대까지 쪘다가 태국 무대 준비하면서 운동 빡세게 하고 식단 했더니 다시 39 돼서 아직도 유지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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