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금이 한강뷰 자택에서 으리으리한 홈파티를 즐겼다.
배우 박준금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을 통해 '세상 프리미엄한 솔로(홈)파티 "제 선택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소식좌 박준금은 이날 "제가 그래서 날씬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제대로 된 한 끼가 중요하다. 그래도 한 끼는 제대로 먹자는 생각으로 프리미엄파게 홈파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밝혔다.
고급스러운 홈파티룩도 맞춰 입은 박준금이었다. 이어 와인과 장식으로 테이블 세팅까지 하며 남다른 감각과 센스를 엿보게 했다. 박준금은 "음식의 맛과 품격을 올려주는 보조 역할을 해주는 것들이 있다. 꽃은 빠질 수가 없다"며 "조명 굉장히 중요하다. 은은한 향과 더불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데 필수 요건"이라며 향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여기에 벨벳과 냅킨, 커트러리, 점시까지 더해지며 박준금표 품격있는 플레이팅이 완성됐다. 이어 박준금은 한강뷰를 배경으로 짜장라면을 조리해 맛있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박준금은 "고급 중식당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만족했다.
박준금은 와인까지 곁들여 럭셔리한 홈파티를 열었다. 뿐만 아니라 스리라차, 캐비어, 트러플 소스, 삶은 계란 등 각종 이색적인 재료까지 가미하면서 먹음직스러운 한상차림을 즐겼다.
한편 박준금은 1982년 KBS 드라마 '순애'로 데뷔해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