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상현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윤상현은 지난 13일 "등산 갔다가 희성이 전화 받고 기겁해서 귀가했습니다. 울지마 희성! 아빠 빨리 갈게!"라고 전했다.
이어 "울면서 아빠 보고 싶어! 등산하다가 기겁해서 집에 와버림! 사랑해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에 오른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윤상현은 셋째 아들 희성이가 울면서 전화가 와 빨리 귀가했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