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돌싱글즈' 출연자 이아영이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의원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이아영은 눈썹 주위에 침을 맞고 있는 사진과 함께 "혹아 제발 제발 사라져라"라고 했다.
이어 이아영은 "목이랑 어깨도 넘어지면서 같이 굳었다고 맞고 있어요"라고 했다.
또 이아영은 발목에 침을 맞고 있는 사진과 함께 "붓기는 이미 3~4일차에 거의 다 빠졌고, 눈썹 큰 혹이랑 발목 삐끗한 부분 풀어주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아영은 "멍은 퍼지면서 노란 얼굴로 다니는 중"이라며 "약간 아바타 같아요"라고 했다.
한편 이아영은 최근 계단에서 넘어져 부상을 당했음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