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윤석현♥정인영, 배우·아나운서 부부 탄생..뒤늦게 알려진 웨딩마치

입력 2023-01-17 15:12:2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석현과 정인영이 부부가 됐다.

지난 8일 소속사 디플랜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윤석현과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 웨딩마치를 울리며 2023년 연예계에 첫 번째 스타 커플이 됐다고 알렸다.

윤석현과 정인영은 지난 2022년 봄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만나 1년 열애 끝 결실을 맺었다. 신혼 여행은 윤석현의 스케줄이 끝나는대로 떠날 예정이라고.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속에는 윤석현과 정인영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베일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선남선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파티룩 같은 예복을 입은 두 사람이 선글라스를 끼고 살짝 내린 채 앞을 응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늦게 전해진 선남선녀 부부의 탄생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윤석현은 지난 2004년 뮤지컬 '소나기'로 데뷔. '김종욱 찾기', '형제는 용감했다',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 인기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 섰다. tvN '갯마을 차차차', MBC '빅마우스', SBS '소방서 옆 경찰서', tvN '일타 스캔들' 등 방송계에서도 멋진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tvN '코미디빅리그', '소사이어티 게임2'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