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겸 배우 하니가 라면을 소파에 엎었다.
22일 하니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아.... 아... 아... 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소파 앞 테이블에 라면을 올려두려고 하다가 엎은 듯하다. 소파는 라면 국물에 흠뻑 젖었고, 국물이 바닥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다.
또 하니는 젖은 소파를 보며 절망하고 있다. 라면을 엎고 할 말을 잃은 하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는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지스팟'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