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소연이 출산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사진과 함께 "저는 병원에서 잘 쉬고 새해 떡국도 잘 먹으면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또 많은 기쁨의 메시지 주신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정말 그동안 느껴보지 않아 몰랐던 많은 감정들과 시선들로 우리 모두가 이렇게 이 세상에 나왔구나... 생각하며 이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또 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고 고슴도치 맘 , 도치빠가 되어가나봅니다. 빠르게 회복하고 한분 한분 인사드릴게요오. 2023년 올 한 해도 더 많은 행복하신 일들과 추억들로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소연은 출산 후 회복 중인 듯한 모습이다. 지소연은 아기 발 사진을 공개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일 난임 극복 후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