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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2' 이정은, 정은표 보고 눈물 글썽인 이유.."죽음 얽힌 진실 드러난다"

입력 2023-01-23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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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정은이 교장 정은표를 보고 눈물을 글썽인다.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이하 ‘미씽2’) 지난 방송에서는 영혼 마을 3공단의 교장 영혼 정영진(정은표 분)의 수상한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정영진은 3공단 주민들에게 바깥세상 소식을 들려주겠다는 김욱(고수 분)에게 자신의 집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단도리 한 데 이어, 가족관계증명서를 찢어 버리는 모습으로 의문을 자아냈다.

‘미씽2’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정영진을 보며 눈시울을 붉힌 강선장(이정은 분)의 모습이 담겨있어 관심을 모은다.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강선장의 두 눈과 표정에 정영진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이 묻어 나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씁쓸하면서도 간절한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미씽2’ 제작진은 “오늘(23일) 정영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드러난다. 가족 소식을 한사코 거부하며, 실종 상태로 영혼 마을에 거주하는 것을 행복하게 여겼던 그의 행보에 대한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늘(23일) 오후 8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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