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각질 제거에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19일 배우 박준금은 채널을 통해 '너 향수 뭐 쓰니? 난 바디로션 써(ft.때르메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안젤리나가 향기를 되게 좋아하는 거 같다"며 "인생이 취하지 않으면 인생인가. 사랑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향기에 취하고..안젤리나는 향기를 그중에서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겨울이 되면 각질부자 많지 않나. 뒤꿈치 각질 정말 없어보인다. 게으른 여자처럼 보이고..정말 각질 관리 잘해야 하는 계절이 겨울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각질 자신 있다"며 잘 관리된 발뒤꿈치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준금은 "엄청 신경 많이 쓴다"며 "집에서 1시간 정도 때를 민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그날 화장이 너무 잘 먹는다. 포기할 수가 없다. 각질 제거하는 거.."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요즘 스크럽이나 여러 가지가 많이 나와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건 때수건이다"며 "때 밀고 보습 시켜줘야지. 향기를 입혀야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