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수가 인생관을 공개했다.
배우 고수가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를 촬영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수는 이날 촬영현장에서도 분위기 넘치는 장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고비드'라 불리는 완벽한 외모로 촬영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고수는 인터뷰에서 "어릴 때는 촬영할 때 몸이 타 들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카메라 앞이 제일 편한 것 같다. 오히려 카메라 앞에서 숨 쉬기도 편하고 움직이는 것도 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상이 변해도 얕은 계산, 수 쓰기 이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정한 기술보다는 그냥 진심. 기술은 얼마든 사용하고 변하고 또 금방 식고 유행하고, 그렇겠지. 저는 그걸 바라보는 진심, 이런 건 그래도 더 오래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수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