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박지현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20일 박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박지현은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현은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박지현은 S라인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박지현은 예쁜 외모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은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다.
박지현은 최근 종영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성준(김남희 분)의 배우자 모현민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