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솔미가 청순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한재석의 아내 배우 박솔미는 21일 "Time fli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가 촬영했던 여러 가지 인증샷들과 셀피가 담겨 있다. 특히 박솔미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와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