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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김희재, 초등학생 때부터 장윤정 존경..팬미팅 참석까지(불후)

입력 2023-01-21 0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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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희재가 장윤정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590회에서는 ‘2023 설특집-RE:PLAY 장윤정’이 방송된다.

이번 특집의 스페셜 MC로 토크 대기실에 자리한 김희재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어져온 장윤정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그는 “제가 흔히들 말하는 성덕이다. 제가 선배님을 굉장히 존경하는 팬이었는데 어느덧 선후배로 만나게 됐다. 이 자리에 너무나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한 걸음에 나왔다”고 한다.

김희재는 장윤정에 대해 “젊은 트로트의 선구자시다. 어린 친구들이 트로트를 좋아하게 만든 장본인이다”며 자신도 장윤정 덕에 트로트를 좋아하게 됐다며 웃는다. 김희재는 장윤정이 웃으면서 트로트를 부르는 모습에 설렜다면서 초등학생 시절 참석했던 장윤정의 팬미팅 현장을 공개한다고.

이제는 장윤정과 선후배가 된 김희재. 그는 “처음에 강한 팬심으로 시작한 이 마음이 절대 바뀌지 않더라”며 “아직도 선배님 만나면 ‘저 사진 한 번 찍어도 되냐’고 묻고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에 간직한다”고 한다.

김희재는 장윤정을 위한 스페셜 무대까지 꾸민다. 김희재는 ‘애가 타’와 ‘옆집누나’를 불러 무대를 후끈 달궜다는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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