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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임수향, 넉살X한해에 팬심 "'쇼미더머니'를 좋아해서"

입력 2023-01-21 1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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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향이 넉살과 한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임수향이 넉살, 한해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드라마 '꼭두의 계절' 주인공 임수향과 차청화가 찾아왔다. 임수향은 넉살 옆자리인 자리배치가 마음에 든다며 "평소에 되게 뵙고 싶었다. 제가 누구 보고싶냐는 질문에 한해 씨랑 넉살 씨 얘기했다. 제가 쇼미더머니를 되게 좋아해서. 연예인 뵙는 거 같다"라고 넉살, 한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꼭두의 계절' 설명을 맡게 된 임수향은 "저희 드라마는 99일 만에, 아니 99년"라고 잘못 말해 당황했다. 이어 임수향은 "제가 기억력이 없어가지고. 99년 만에 이승으로 온 저승 신이 인간 한계절과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입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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