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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홍현희♥제이쓴 子 준범, 트리플 악셀 시도?..피겨 꿈나무 예약(슈돌)

입력 2023-01-27 0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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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제이쓴 아들 준범이 수준급 점프 실력을 선보인다.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3회는 '함께해서 더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스틸 속 준범은 ‘미역 보이’로 변신해 발을 이용한 촉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제이쓴은 온통 새하얗던 집 안을 준범의 장난감으로 알록달록 채우며 ‘준범 월드’를 개장한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준범의 촉감 발달과 아빠와의 놀이 운동을 위해 준비한 것.

준범은 아빠 제이쓴이 조립한 장난감 ‘졸리 점퍼’에 오르자 금세 적응한 모습을 보여 제이쓴의 도전 의욕을 부추긴다. 이내 점프를 시작한 준범은 마치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듯해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꿈나무를 예약했다는 전언이다.

한껏 신이 나 이리저리 통통 튀는 준범에 아빠 제이쓴은 연신 “귀여워”를 외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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